기본구상 · 부지활용

지역의 미래를 담는 새로운 거점,
평창군 버스터미널 부지활용 기본구상

1976년 개업 이후 47년간 평창의 관문역할을 해온 버스터미널 부지를 새로운 지역발전의 거점으로 재구성하는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Project Overview

발주처평창군
수행기간2024.12
대상지평창군 버스터미널 부지
면적3,580㎡
목표연도2030년
과업유형부지활용 기본구상

프로젝트 배경

평창군 버스터미널은 1976년 개업 이후 47년간 평창의 관문 역할을 담당해온 중요한 교통시설입니다. 그러나 시간의 경과에 따른 노후화, 교통 수요의 변화, 그리고 도시기능의 재편으로 인해 당초의 역할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버스터미널 부지를 새로운 지역발전의 거점으로 재구성할 필요가 대두되었습니다. 평창군이 보유한 고유한 자산과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지속가능한 미래상을 제시하는 기본구상이 요구되었습니다.

접근 방법

본 과업은 단순한 노후시설 개선이 아닌, 지역전략을 기반으로 하는 종합적 부지활용 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평창군의 지리적 입지, 관광자원, 인프라 현황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인구 감소 지역으로서의 과제를 극복할 수 있는 전략을 도출했습니다. 주민의견 수렴과 현장조사, 사례분석을 통해 현실성 높은 안을 마련했으며, 장기적 실현 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해 다층적 추진전략을 제시했습니다.

🎯
집객
관광과 여행의
새로운 거점
조성
🚀
혁신
지역경제의
새로운 동력
창출
🌍
연결
평창의 핵심
자원과의
유기적 연계
🌱
지속
장기 경쟁력
확보 및
공동번영

이 4대 전략 위에 '관광 거점화', '경제 활성화', '지역 혁신', '주민 참여'라는 네 축을 설정하여, 평창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평창의 새로운 관문 - 미래거점 플랫폼 구성"을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주요 제안사업

기본구상은 5가지 실행전략을 기반으로 구체적인 제안사업을 담고 있습니다. 관광형 교통복합시설 구축을 통한 평창 관광 거점 강화, 지역 특산품 및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상업시설 조성, 평창의 산림·문화·스포츠 자산을 연계한 통합 관광 네트워크 구성, 로컬 브랜드 입점 및 청년 창업 공간 마련, 그리고 장기적 지속가능성을 위한 운영 체계 구축 등을 포함합니다. 아울러 관광진흥개발기금, 지역경제활성화사업, 민관협력 등 다층적 재원조달 방안을 제시하여 실현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기대효과

25%
유동인구 증가
30%
지역고용 창출
40%
관광객 증대
50%
부지활용도

기본구상의 단계적 추진을 통해 버스터미널 부지의 유동인구 25% 증가, 지역 일자리 30개 이상 창출, 관광객 40% 증대 등의 정량적 성과와 함께, 평창 관광의 새로운 관문 구축, 지역 경제 생태계 활성화, 주민 만족도 향상 등 복합적인 지역발전 효과를 기대합니다.

프로젝트 의의

본 과업은 노후시설의 물리적 정비를 넘어 지역전략 관점에서 부지를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평창의 관광자원, 지역 특성, 미래 발전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버스터미널 부지를 평창 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정위치시켰으며, 지역민의 참여와 지속 가능한 운영을 토대로 장기적 경쟁력을 확보하는 프레임을 제공했습니다. 이는 인구 감소 지역이 처한 과제를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선도적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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