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브랜딩 · 생활권 활성화

청년과 창업의 집경지, 주중·정착 친화마을
연천역 생활권 로컬브랜딩

미래산업 육성, 청년 귀향 투자, 공공서비스 창업 등을 통해 연천역을 중심으로 청년층이 정착하고 창업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를 조성하였습니다.

Project Overview

발주처경기도 연천군
수행기간2023.11 – 2024.12
대상지연천역 생활권 (1.24㎢)
면적124만㎡
사업기간2024년~2025년
과업유형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계획

프로젝트 배경

연천역은 서울과의 접근성이 우수하면서도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경기 북부의 전략적 입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1호선 연천역 개통으로 서울 이동 시간이 1시간 40분 이내로 단축됨에 따라 서울로의 집근성 향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지역 내 생활기반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노후 주거지와 공실이 증가하는 한편, 미래산업 육성과 청년층의 정착 기반 마련이 필요했습니다. 특히 일자리 창출, 미래산업 육성, 청년 귀향 투자, 공공서비스 창업 등을 통해 연천역을 중심으로 청년층이 정착하고 창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과제였습니다.

접근 방법

본 과업은 지역자원의 발굴과 지역민의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연천군의 자연자산(재인폭포, 호로고로, 임진강 주상절리 등)과 역사문화자산(신륵사, 월영루 등), 그리고 지역의 먹거리 자원을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청년과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과 지역 공동체 형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로컬브랜딩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
정주 기반
주거 여건 개선
및 인프라 확충
🎯
산업 육성
미래 산업 육성
청년 창업 지원
🌟
브랜딩
지역 특화 콘텐츠
마케팅 강화
🤝
공동체
주민 참여
지역 활성화

이 4가지 전략의 바탕에는 청년 창업자 및 귀향자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 시스템이 있습니다. 연천역 생활권을 단순한 정비 지역이 아닌 "청년과 창업의 집경지(集京地), 주중·정착 친화마을"로 브랜딩하여 지역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주요 제안사업

지역자원 활용계획에 따라 다양한 실천 사업을 제시했습니다. 미래산업 육성 중심의 신규가치 창출형 사업으로는 바이오산업, 명품 고급 수공예 제작, 농촌체험 프로그램, 청년 귀향 투자 사업 등이 포함됩니다. 청년 창업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 사업으로는 주거 여건 개선과 함께 로컬 푸드, 지역 체류 여건 조성이 추진됩니다. 또한 연천의 먹거리 자원(율동면 메주, 연천 산약 등)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지역 특산물 활용 마케팅 전략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기대효과

20+
신규 창업
100+
일자리 창출
50%
유입인구 증가
30%
정착률 향상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의 단계적 추진을 통해 연천역 생활권 내 신규 창업 20개소, 일자리 창출 100명 이상, 유입인구 증가 등의 정량적 성과와 함께, 청년층 유입 증대, 지역 경제 활성화, 주민 만족도 향상 등의 복합적 효과를 기대합니다. 나아가 연천군 전역으로의 확산 효과를 통해 균형잡힌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프로젝트 의의

본 과업은 연천역 생활권의 로컬브랜딩을 청년층의 정착과 창업 활성화라는 명확한 목표 아래 전개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자연자산과 역사문화자산, 지역의 먹거리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하여 지역만의 독특한 가치를 창출했으며, 행정의 지원 체계와 민간의 자생적 활동을 동시에 견인하는 실행 구조를 마련했습니다. 특히 청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설정함으로써 지역의 미래 지속성을 확보하고, 연천군 전체의 균형발전으로 연결되는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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